고덕치과 직원 복지로 스파 이용권을 선택한 이유
병원 직원 복지로 회식비 대신 무엇을 줄 수 있을까. 평택 고덕동 치과 원장님이 저희 스파랜드에 단체 이용권을 문의하시며 나온 고민이었습니다. 매번 회식만 반복하기보다 직원들이 각자 편한 시간에 쉴 수 있는 복지를 원하셨습니다.
왜 스파 이용권을 선택하셨을까.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위생사들의 다리와 어깨 피로를 풀어주고 싶다는 이유였습니다. 회식은 다 같이 시간을 맞춰야 하지만, 스파는 각자 원하는 날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하셨습니다.
고덕프라임치과의원 직원분들은 어떻게 이용하실까. 월 1회씩 개인 일정에 맞춰 방문하십니다. 진료가 없는 요일이나 휴무일에 자유롭게 예약해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복지가 실제로 만족도에 영향을 줄까. 저희가 들은 바로는 직원들이 이 복지를 상당히 좋아한다고 합니다. 특히 장시간 서서 일하는 직군일수록 신체적 피로 해소가 직접적인 복지로 체감된다는 반응이었습니다.
단체 이용권 구성은 어떻게 짰을까. 인원수에 맞춰 월 정액으로 계약하고, 사용하지 않은 인원 몫은 다음 달로 이월되도록 조정했습니다. 병원 특성상 이용 시기가 불규칙할 수 있어 유연하게 설계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도 이런 복지를 도입할까. 최근 신도시 개원 병원들 사이에서 비슷한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회식 대신 개인 복지를 선호하는 흐름이 병원 업종에서도 자리 잡는 듯합니다.
평택 고덕동처럼 신규 개원 병원이 많은 지역은 직원 복지 구성 문의가 꾸준합니다. 병원이나 사무실 직원 복지를 새로 계획 중이시면 인원과 예산을 알려주시면 이용권 구성을 제안해드립니다.